부산아이파크가 휴식기 이후 첫 경기인 파주 원정에서 승점 3점을 노린다. 부산은 10월 10일 오후 2시 파주스타디움에서 파주 프런티어 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8라운드를 치른다. 포포투는 부산이 선수단을 재정비하고 시즌 막바지 순위 경쟁에 돌입한다고 보도했다.
두 팀의 첫 맞대결에서는 부산이 4-1로 이겼다. 가브리엘이 두 골을 기록했고 김세훈과 김진혁도 연속골을 넣었다. 부산은 빠른 공격 전개와 전방 압박으로 주도권을 잡았으며 후반에도 득점을 추가했다.

포포투는 이번 경기에서 가브리엘과 백가온의 활약을 주목했다. 가브리엘은 첫 대결에서 멀티골을 넣었고, 드리블과 개인기를 활용해 기회를 만드는 선수로 소개됐다. 백가온은 최근 김해전에서 선제골을 기록해 부산의 2-0 승리에 힘을 보탰다. 부산은 약 3주간 선수단을 재정비한 뒤 시즌 막바지 순위 경쟁 후반부의 첫 경기에서 파주를 상대한다.
참고 자료
부산아이파크는 10월 10일 파주 프런티어 FC와 K리그2 28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부산은 첫 맞대결에서 4-1로 이겼으며, 가브리엘과 백가온이 공격에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