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토(ATO)와 미스치퍼스(MISCHIEFERS)가 10월 23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우무지에서 ‘경이로운 금요일 MELODY RUSH WEEK’를 연다. 공연은 90분 동안 진행되며 전체 관람가다. 장소는 서울 마포구 독막로8길 7 지하 1층이다.
티켓 예매는 10월 12일 오후 6시에 시작한다. 예매 가격은 3만원, 현장 판매 가격은 3만5000원이다. 초·중·고등학생은 40% 할인받을 수 있고, 예매는 1인당 최대 4매까지 가능하다. 우무지가 공연을 주최하고 주관하며, 문의는 070-7618-0321로 하면 된다.
두 팀은 서로 다른 색깔의 얼터너티브 록을 들려줄 예정이다. 아토는 일상의 갈증과 불안을 지나 잠시 숨 쉴 수 있는 순간을 노래하고, 미스치퍼스는 다이내믹한 곡 구성과 몽환적인 사운드스케이프를 바탕으로 실험적이고 강렬한 음악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