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율, 엄마 미국 간 사이 아리수 공익광고 촬영

고양이집사일상 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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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이천수와 심하은의 막내딸 주율이 서울시 수돗물 브랜드 아리수 공익광고 촬영에 참여했다. 심하은은 지난 7일 자신의 계정에 현장 영상을 공개하며 “엄마 동행 없이 열일했던 우리 막내딸”이라고 적고 좋은 기회를 준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촬영 당시 심하은은 미국에 머물고 있었다. 영상에서 주율은 감독의 설명을 들은 뒤 카메라 앞에서 연기를 이어갔고, 촬영 사이 대기 시간에도 자리를 지켰다. 심하은은 감독의 말을 경청하고 대기한 뒤 촬영하는 모습을 ‘촬영 스케치’로 전하며 딸을 대견해했다.

키즈 모델로 활동하는 주율은 심하은이 지난해 1월 “우리집 아이돌”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심하은은 지난 7월 모델 수주와 박제니 등이 소속된 에스팀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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