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김민재·이토 거취 따라 부슈코비치 영입 재검토 보도

연애는어려워 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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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이 함부르크에서 활약했던 수비수 부슈코비치에게 계속 관심을 두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독일 스포르트 등은 9일 김민재와 이토 가운데 한 명 또는 두 명이 팀을 떠날 경우 부슈코비치가 다시 영입 후보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바이에른이 영입을 추진하려면 수비진에 자리를 마련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김민재는 콤파니 감독 체제에서 꾸준히 출전 기회를 얻고 있지만, 이토는 출전이 많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독일 매체들은 두 선수에 대한 적절한 이적 제안은 없는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부슈코비치는 지난 시즌 토트넘 소속으로 함부르크에 임대돼 분데스리가 28경기에서 6골을 기록했다. 태클과 공격 전개, 득점력이 인상적이었다는 평가도 전해졌다.

2012 런던 올림픽 남자 축구 온두라스-모로코전 자료사진 · Daniel Richardson · 원본 · CC BY 2.0

19세인 부슈코비치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브라이튼으로 완전 이적해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있다. 한편 영국 매체들은 토트넘이 김민재 영입을 검토할 가능성을 보도하면서, 바이에른은 시즌 중 김민재를 내보내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민재의 거취와 부슈코비치 영입설은 모두 언론 보도로 전해졌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독일 매체들은 김민재와 이토의 거취에 따라 바이에른 뮌헨이 부슈코비치 영입을 다시 검토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부슈코비치는 지난 시즌 함부르크에서 분데스리가 28경기 6골을 기록한 뒤 브라이튼으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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