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스포츠·MICE 복합개발사업은 민간이 시설을 건설해 서울시에 기부채납한 뒤 40년간 운영하며 투자비를 회수하는 수익형 민자사업(BTO) 방식으로 추진된다.

법무법인 율촌은 실시협약 체결 관련 자료에서 2025년 기준 사업 총사업비를 약 3조3000억원으로 제시하고, 예상 프로젝트파이낸싱(PF) 조달액은 약 4조원이라고 밝혔다.
파이낸셜뉴스는 2026년 9월 이 사업의 4조8000억원 규모 PF 조달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율촌 자료가 제시한 예상 조달액과 다른 시점의 보도 수치다.
인베스트조선 보도에 따르면 사업비가 추가로 늘어날 경우 출자자들이 지분율에 따라 추가 자금을 부담하는 구조다.
참고 자료
잠실 스포츠·MICE 복합개발사업은 민간이 시설을 건설해 서울시에 기부채납한 뒤 40년간 운영하며 투자비를 회수하는 수익형 민자사업(BTO) 방식으로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