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RAINZ 활동 마친 김성리…솔로 앨범 준비

영화관옆자리 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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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리는 2017년 10월 12일 그룹 RAINZ로 데뷔했다.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최종 47위에 올라 워너원에 합류하지 못했지만, 탈락 연습생들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멤버 7명은 각자 소속사가 협의해 활동을 운영했고, 활동 기간은 데뷔일로부터 1년이었다.

김성리는 2018년 10월 28일 팀 활동을 마쳤다.

활동 종료를 예상했지만 막상 팀을 떠나자 공허함과 섭섭함이 컸다고 김성리는 밝혔다.

활동 중에는 쉬고 싶기도 했지만, 멤버들과 일하며 서로 의지한 시간이 그리워졌다는 설명이다.

RAINZ에서 데뷔와 첫 투어, 리더 역할을 경험한 그는 일본 활동 당시 하루도 빠짐없이 공연했다고 회상했다.

무대에서 자유롭게 움직이고 걸그룹 춤을 커버하며, 이전에는 망설였던 모습도 보여주는 과정에서 자신의 매력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홀로서기를 준비하던 김성리는 RAINZ 활동 중 틈틈이 녹음해 둔 솔로 미니앨범을 준비하고 있었다.

팬들이 기다리는 시간을 줄이려 미리 작업했으며, 따뜻한 분위기의 앨범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당시 그는 2018년 안이나 늦어도 2019년 초 발매를 예상했다.

가수 활동뿐 아니라 예능과 연기, 뮤지컬에도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RAINZ 멤버들과 함께한 웹드라마 촬영은 2018년 11월 초 마쳤다. 김성리는 이후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2018년 RAINZ 활동 마친 김성리…솔로 앨범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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