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은은 1995년부터 2010년까지 삼성생명에서 선수로 활동했다.

삼성생명에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플레잉코치를 맡았고, 이후 2016년까지 코치로 재직했다.
2018년부터 WKBL 경기운영부장과 본부장 등을 지낸 박정은은 2021년 3월 부산 BNK 감독으로 부임했다.
박정은은 부산 BNK 감독으로 2025년 여자프로농구에서 여성 지도자 최초 우승을 이뤘다.
참고 자료
박정은은 1995년부터 2010년까지 삼성생명에서 선수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