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유나이티드와 포항 스틸러스는 2026년 10월 9일 오후 4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K리그1 31라운드를 치르는 일정으로 안내됐다.
킥오프 시각이 지난 오후 5시 33분 기준, 경기 전 30경기 성적은 인천이 8위(승점 39·10승 9무 11패·득실 +3), 포항이 7위(승점 40·11승 7무 12패·득실 -6)였다.
승점 차는 1점이지만 득실차는 인천이 앞선다.
최근 5경기 성적은 양 팀 모두 1승 2무 2패다. 집계 기간은 인천이 9월 5~27일, 포항이 9월 5~20일로 서로 다르다.
인천은 4득점 5실점, 포항은 5득점 8실점으로 포항의 실점이 더 많았다.
포항의 해당 기간에는 9월 15일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베이징 궈안전 1-3 패배가 포함됐다.
직전 경기부터의 간격은 인천이 12일, 포항이 19일이었다. 양 팀 모두 최근 원정 3경기에서 1무 2패를 기록했다.
두 팀의 2022년 10월 16일~2026년 5월 12일 맞대결 10경기에서는 인천이 1승 4무 5패를 거뒀고, 모든 경기가 두 골 이내로 끝났다.
2026년 맞대결은 3월 15일 포항 홈에서 1-1 무승부, 5월 12일 인천 홈에서 포항의 1-0 승리였다.
경기 전 공개된 인천 선발은 김동헌, 후안 이비자, 김건희, 김성민, 이주용, 김명순, 이민혁, 이명주, 무고사, 레안드로, 이청용이다.
포항은 황인재, 어정원, 전민광, 박찬용, 주닝요, 김동진, 기성용, 니시야 켄토, 신광훈, 완델손, 조르지를 선발로 내세웠다.
참고 자료
인천-포항, 승점 1점 차 맞대결…공식 선발 명단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