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배 다이빙 헤더로 결승골…수원FC, 화성 꺾고 선두와 2점 차

아침출근길 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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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는 수원FC가 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8라운드 홈 경기에서 화성FC를 1-0으로 이겼다고 보도했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수원FC는 후반 26분 정승배의 골로 승부를 갈랐다. 박철우가 올린 크로스를 정승배가 다이빙 헤더로 마무리했다.

수원FC는 이 승리로 14경기 연속 무패(8승 6무)를 이어가 승점 51로 2위를 지켰다. 승점 53인 선두 수원 삼성과의 간격은 2점으로 좁혀졌다. 화성은 후반 총공세에도 동점골을 넣지 못했고, 승점 44로 5위에 머물렀다.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축구 온두라스-모로코 경기 자료사진 · Daniel Richardson · 원본 · CC BY 2.0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수원FC가 정승배의 후반 결승골로 화성FC를 1-0으로 꺾고 14경기 무패를 이어갔다. 선두 수원 삼성과 승점 차는 2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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