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림(리쥬란)이 9일 경남 양산 에이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6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1번홀 경기를 했다. MHN스포츠는 이날 조혜림의 경기 장면을 보도했다.
이번 대회는 2026시즌 KLPGA투어의 스물여섯 번째 대회다. 파72, 6,504야드 코스에서 열리며 선수 108명이 나흘 동안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순위를 겨룬다.

이 방식은 파를 0점으로 두고 버디 2점, 이글 5점, 앨버트로스 8점을 부여한다. 보기는 1점 감점이며 더블보기 이상은 모두 3점 감점이다. 대회 총상금은 10억 원, 우승 상금은 1억 8천만 원이고 선수들은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출전권도 놓고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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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림이 9일 양산 에이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2라운드 1번홀 경기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