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나카 루이, 여름 근황부터 새 시즌 각오까지…SNS 사진에 팬들 호응

둘이사는일상 2026/10/09
추천 0 비추 0 조회수 3824

일본 여자프로배구 빅토리아 히메지의 아웃사이드 히터 노나카 루이가 개인 SNS에 일상 사진과 근황을 올렸다. 일본 데일리 스포츠는 8일 게시물을 소개하며 팬들이 사진과 소식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맨투맨 차림으로 포즈를 취한 노나카는 더운 듯하다가도 올해는 그다지 덥지 않았고, 비가 이어지는 사이 어느새 여름이 끝났다는 소회를 적었다. 최근 카메라를 구입한 뒤 기쁜 마음에 어디든 들고 다닌다는 근황도 전했다. 생각이 복잡해지고 방황할 때도 있지만 그 과정에서 뜻밖의 깨달음을 얻는다며, 자신의 삶은 스스로 하기 나름이라는 생각을 밝혔다.

노나카 루이의 2022-23시즌 V리그 히타치 리바레 경기 모습. 자료사진 · 小坊聡 · 원본 · CC BY-SA 4.0

노나카는 최근 먹은 음식 사진도 함께 게시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매일 노력하고, 즐거운 순간을 위해 준비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데일리 스포츠는 이를 다음 주 시작을 앞둔 새 시즌에 대한 각오로 풀이했다. 일본 팬들은 외모와 사진을 칭찬하고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2001년생인 노나카는 키 177cm의 아웃사이드 히터다. 2020년 히타치 아스테모 리바레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다섯 시즌을 뛴 뒤 지난해 빅토리아 히메지로 이적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노나카 루이가 SNS에 계절의 변화와 카메라를 구입한 근황, 새 시즌을 앞둔 마음가짐을 전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