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의 154경기 일정은 1904년 도입됐다. 양대 리그 8개 팀이 리그 내 다른 팀과 각각 22경기씩 치르는 방식으로 자리 잡았다.

아메리칸리그는 1961년 구단 수를 10개로 늘리면서 정규시즌을 162경기로 바꿨다. 이에 따라 아메리칸리그의 154경기 일정은 1960년까지 이어졌다.
내셔널리그에서는 154경기 일정이 1961년까지 유지됐다. 리그가 1962년 확대된 뒤 정규시즌은 162경기로 전환됐다.
참고 자료
메이저리그의 154경기 일정은 1904년 도입됐다. 양대 리그 8개 팀이 리그 내 다른 팀과 각각 22경기씩 치르는 방식으로 자리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