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리옹 ‘백사장3’서 설거지까지…점심 부진 뒤 1105유로 매출

강아지간식 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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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은 2026년 2월 10일 첫 방송한 tvN 예능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에 새 멤버로 합류했다.

앞선 두 시즌의 제목은 《장사천재 백사장》이었고, 이번에는 백종원·이장우·존박·권유리와 함께 프랑스 리옹에서 한식당 운영에 도전했다.

프로그램은 연매출 10억 원을 목표로 내건 리옹 미식 거리 장사를 담았다.

2월 24일 방송분에서 출연진은 장사 3일 차를 맞았다.

점심 메뉴로 내놓은 닭갈비에는 떡·감자·우동·치즈를 더했지만 손님이 뜸해졌다.

백종원은 밖에서 보이는 음식이 매워 보인 탓에 손님이 망설였다고 분석하고, 매운맛과 간장맛을 고를 수 있도록 메뉴를 보탰다.

저녁 영업은 분위기가 달랐다. 오후 7시 개점을 앞두고 손님들이 줄을 섰고, 한 시간 만에 매장이 만석이 됐다.

매출은 1105유로, 당시 환산액으로 약 180만 원을 기록해 점심 부진을 만회했다.

간장맛과 매운맛을 나눠 내놓은 메뉴 구성이 손님을 끌어들인 장면이 방송에 담겼다.

윤시윤은 손님이 몰린 가운데 설거지까지 미리 해두며 바쁘게 움직였고, 백종원은 체력이 좋고 든든하다고 칭찬했다.

손님이 늘면서 직원들의 피로도 커져 존박은 “우리 집에 안 가냐”고 한숨을 쉬었고, 권유리는 장사를 직업 체험에 빗댔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윤시윤, 리옹 ‘백사장3’서 설거지까지…점심 부진 뒤 1105유로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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