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은 2008년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입문했다. KBS에서 《연예가중계》, 《생생정보》, 《아침마당》, 《노래가 좋아》 등을 진행했다.

그는 아나운서로 활동하면서 자녀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도 출연했다.
도경완은 2021년 KBS를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퇴사에 따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한다고 밝혔으며, 이후 채널A 《설계자들》 진행자로 발탁됐다.
참고 자료
도경완은 2008년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입문했다. KBS에서 《연예가중계》, 《생생정보》, 《아침마당》, 《노래가 좋아》 등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