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화, 아들 생후 6개월…모유 수유 목표 채우고 더 이어간다

꾸미는재미 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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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배우 최유화가 아들이 태어난 지 6개월 된 날 모유 수유 목표도 6개월을 채웠다고 밝혔다. 최유화는 최근 SNS에 사진 여러 장을 올리고 “베이비 태어난 지 6개월 되는 날. 목표했던 모유 수유 6개월 성공한 날”이라며 스스로에게 수고했다고 적었다.

사진에는 카페와 식당에서 아이에게 모유 수유를 하는 최유화의 모습이 담겼다. 아들은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벼랑 위의 포뇨’에 나오는 물고기 소녀 포뇨와 비슷한 포즈를 취했다. 최유화는 밤샘 육아가 힘들지만 짐 없이 다니는 것이 편해 모유 수유를 조금 더 이어가기로 했다며 “세상의 모든 엄마들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최유화는 지난해 12월 SNS를 통해 그해 초 사랑하는 사람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고, 작품을 기다리던 중 임신했다고 알렸다. 지난 4월 아들을 출산한 뒤에는 척추측만증으로 허리가 좋지 않아 자연주의 출산을 택했으며, 남편과 출산 과정을 함께한 점이 뜻깊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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