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관심 보도된 JJ 가브리엘…연봉 18억 원·보너스가 변수

배달앱단골 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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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의 15세 유망주 JJ 가브리엘 영입을 추진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골닷컴은 9일(한국시간) 바이에른이 영입을 위한 다음 단계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빈센트 콤파니 감독도 가브리엘을 높이 평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브리엘은 지난 시즌 맨유 U-18팀에서 35경기 28골 6도움을 기록했다. 시즌이 끝난 뒤 U18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와 맨유 올해의 영 플레이어로 뽑혔다. ESPN에 따르면 가브리엘의 대리인들은 맨유와 장학 계약을 맺기 전에 사바 FK,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최소 20분 출전을 요청했다. 가브리엘은 명단에 들지 못했고, 이후 맨유와 가브리엘 측의 관계가 틀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맨유 훈련에도 불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5 툴롱 토너먼트 프랑스전에서 경기하는 코스타리카 U-23의 프란시스코 로드리게스 자료사진. · Ju Tft · 원본 · CC BY-SA 2.0

골닷컴은 바이에른이 최대 1,500만 유로(약 226억 원) 규모의 패키지를 감당해야 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가브리엘과 가족은 연간 100만 파운드(약 18억 원)와 상당한 계약 보너스를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매체는 재정 조건이 이적을 어렵게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도 차기 행선지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바이에른 뮌헨의 JJ 가브리엘 영입설이 나온 가운데, 연간 100만 파운드와 계약 보너스 요구가 이적의 변수로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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