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염좌 스튜어트, 멤피스 프리시즌 결장…검사 결과 대기

산책이취미 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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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제아 스튜어트가 발목 염좌로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최근 프리시즌 경기에 결장했다. 바스켓코리아는 멤피스뉴스의 데마이클 콜 기자 보도를 인용해 스튜어트가 연습에도 참여하지 않았으며, 당분간 휴식을 취하면서 검사 결과를 기다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스튜어트는 2026-2027시즌 멤피스의 주전 센터로 나설 예정이다. 멤피스는 제런 잭슨 주니어를 유타로 트레이드한 뒤 산티 알다마를 보내고 스튜어트를 영입해 골밑을 보강했다. 오프시즌에는 스튜어트를 붙잡았고 퀸튼 포스트도 영입했다. 두 선수를 중심으로 안쪽 전력을 구성해 새 시즌을 치를 방침이다.

아이제아 스튜어트 자료사진. · The Hoosier from Bloomington, IN, United States · 원본 · CC BY-SA 2.0

스튜어트는 지난 시즌 디트로이트에서 58경기에 출전했고, 그중 13경기에 선발로 나섰다. 경기당 평균 22.7분을 뛰며 10점, 5리바운드, 1.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2020년 드래프트 1라운드 16순위로 지명된 그는 휴스턴을 거쳐 디트로이트에서 뛰었으며, 멤피스에서 처음으로 다른 구단 유니폼을 입게 된다. 잔여 계약은 2년 3,000만 달러이고 마지막 해에는 팀 옵션이 포함돼 있다. 연봉은 1,500만 달러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발목 염좌로 프리시즌에 결장한 아이제아 스튜어트는 휴식하며 검사 결과를 기다린다. 멤피스는 새 시즌 골밑 전력을 스튜어트와 퀸튼 포스트 중심으로 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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