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재명과 윤경호가 차기작 목록에서 각각 9편으로 가장 많은 작품 수를 기록했다. 구교환과 김민하는 7편씩 이름을 올렸고, 염정아·이성민·이재인은 각각 6편으로 뒤를 이었다.
유재명의 목록에는 ‘너와 나의 계절’, ‘왕을 찾아서’, ‘수능, 출제의 비밀’, ‘우리 아빠 좀비’, ‘고래별’ 등이 담겼다. 윤경호는 ‘고딩형사’, ‘크로스 2’, ‘카르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을 포함해 9편으로 정리됐다. 구교환은 ‘왕을 찾아서’, ‘너의 나라’, ‘정원사들’ 등 7편, 김민하는 ‘별짓’, ‘폭로: 눈을 감은 아이’,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 7편이다.
집계는 영화와 드라마를 대상으로 하며 연극·뮤지컬은 제외했다. 촬영·방송·개봉 예정작뿐 아니라 출연을 제안받거나 물망에 오른 작품도 포함하고, 특별출연은 제작·방영 전에 공개된 경우에 한해 셌다. 이미 개봉했거나 방송·공개된 작품은 목록에서 제외하는 기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