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타트가 10월 22일부터 28일까지 위아자 나눔상점에서 스포츠 스타 애장품 온라인 래플과 경매를 진행한다. 김도영·류현진·허웅·허훈의 친필 사인 유니폼은 래플에 나온다. 류현진은 올여름 대전 홈경기에서 입고 투구한 서머 블루 유니폼을 기증했다.
서울옥션 온라인 경매에는 양의지와 김현수의 친필 사인 배트가 출품된다. 양의지의 배트는 잠실 홈경기에서 사용한 것이다. 이상민 감독과 허웅·허훈의 사인 농구공 3종 세트, GS칼텍스 서울KIXX 선수단의 친필 사인이 담긴 우승 기념 티셔츠도 경매 대상이다.

사전 알림 신청은 15일까지 받는다. 신청자에게는 21일 래플 응모 1+1 쿠폰을 보내며, 응모료는 한 건당 3,000원이다. 쿠폰은 22일 오전 10시부터 28일 오후 5시까지 한 차례 사용할 수 있고, 두 건 이상 응모할 때 3,000원을 할인받는다. 판매 기부금 전액은 저소득층 아동·청소년과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지원에 쓰인다.
참고 자료
위아자 나눔상점이 10월 22~28일 스포츠 스타 애장품 래플과 경매를 진행하며, 판매 기부금은 저소득층 아동·청소년과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