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3연패 도전…PIF 글로벌 시리즈 첫 기록 겨냥

가계부쓰는중 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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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가 10월 8~11일 뉴코리아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2026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에 출전해 3년 연속 우승을 노린다.

대회는 레이디스 유러피언 투어(LET)의 승인을 받은 PIF 글로벌 시리즈 경기로, 총상금은 200만 달러다.

김효주는 2026년 LPGA 투어에서도 포드 챔피언십과 포티넷 파운더스컵을 우승했다.

김효주는 대회 역사상 유일한 챔피언이다.

2024년 초대 대회에서 잉글랜드의 찰리 헐을 3타 차로 따돌렸고, 2025년에는 최종 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기록해 스위스의 키아라 탐불리니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당시 우승은 김효주의 프로 통산 25번째 승리였다.

올해 우승하면 PIF 글로벌 시리즈에서 같은 장소 3년 연속 우승을 거두는 첫 선수가 된다.

뉴코리아 컨트리클럽은 나무가 늘어선 좁은 코스로, 정교함과 꾸준함이 요구된다.

김효주는 홈 팬 앞에서 뛰는 일이 특별하고 관중의 응원이 큰 힘이 된다고 밝혔다.

대회에는 한국의 박성현과 이정은6, 미국 교포 선수 대니얼 강과 앨리슨 리 등도 출전한다.

김효주가 코스와 관중의 응원을 바탕으로 연속 우승 기록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김효주,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3연패 도전…PIF 글로벌 시리즈 첫 기록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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