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드라마어워즈 2026 수상작과 수상자들의 소감 영상이 올라왔다. 유튜브 중계 후반부에 화면이 멈춘 뒤 통영상과 수상 소감 개별 편집본이 게시됐다.
국제경쟁부문 미니시리즈 작품상은 ‘멋진 신세계’와 ‘서울 자가에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가 받았다. 한태섭 감독과 SLL 김선홍 프로듀서가 각각 작품을 대표해 수상 소감 영상에 등장했다. 류승룡은 ‘서울 자가에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로 국제경쟁부문 남자연기자상을 수상했다.
K-드라마부문 작품상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와 ‘서울 자가에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에 돌아갔다. 차영훈 감독과 SLL 김선홍 프로듀서가 각각 수상 소감 영상에 등장했다. ‘유미의 세포들3’의 라이즈 앤톤은 OST상을 받았고, 구교환과 임지연은 각각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멋진 신세계’로 남녀 연기자상을 수상했다. 국제경쟁부문 골든버드상 수상자는 김은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