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도경완 새집 첫 공개…냉장고 5대와 ‘집주인’ 발언

초보식물집사 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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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도경완 부부가 이사한 새집이 2026년 10월 8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처음 공개됐다.

2019년 이 프로그램의 원년 MC였던 도경완은 약 5년 8개월 만에 KBS로 돌아와 편셰프로 출연했다.

집은 복층 구조에 깔끔한 인테리어를 갖췄고, 거실에는 화초로 꾸민 정원 같은 공간도 있었다.

눈길을 끈 건 냉장고 5대였다.

안주용 냉장고에는 대왕 민어 등 식재료가 가득했고, 술 전용 냉장고에는 맥주와 여러 술, 전갈이 들어간 데킬라도 있었다.

안주와 술을 따로 보관하는 냉장고가 부부의 취향을 드러냈다.

도경완은 바닥에 흠집이 날까 조심하며 “내 집이면 다쳐도 되는데 내 집이 아니다”라고 말했는데, 그가 가리킨 집주인은 아내 장윤정이었다.

인테리어 역시 “집주인 윤정 언니가 꾸미는 게 당연하다”며 아내의 취향을 존중했다.

“윤정 씨 나오기 전에 치워야 한다”며 집 안을 정리하는 모습도 방송에 담겼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장윤정·도경완 새집 첫 공개…냉장고 5대와 ‘집주인’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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