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첫날 공동 6위…3연패 도전 순조로운 출발

출근도장찍기 2026/10/09
추천 0 비추 0 조회수 6838

김효주가 2026년 10월 8일 경기도 고양 뉴코리아CC에서 열린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6위에 자리했다.

파72 코스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총상금 200만 달러 규모로,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의 후원을 받는 LET PIF 글로벌 시리즈 대회다.

김효주는 2024년 초대 챔피언에 오른 데 이어 지난해 타이틀 방어에도 성공했다. 올해 우승하면 대회 3연패를 이루는 셈이다.

선두는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잡은 체코의 파트리치에 마코바로, 7언더파 65타를 기록해 김효주와 3타 차다.

5언더파 67타를 친 4명이 공동 2위에 포진했다.

김효주는 전반에 6번 홀(파4)에서 첫 보기를 범했지만 8번 홀(파5) 버디로 만회해 이븐파로 돌아섰다.

후반에는 13번 홀 버디에 이어 15~17번 홀에서 3연속 버디를 낚으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박성현도 버디 4개와 보기 없는 플레이로 4언더파를 쳐 공동 6위에 합류했다.

국가대표 아마추어 구민지는 3언더파 공동 11위, 김규빈은 2언더파 공동 16위로 첫날을 마쳤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김효주,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첫날 공동 6위…3연패 도전 순조로운 출발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