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 이적설에 바이에른 수비진 변수…김민재 겨울 잔류 전망

게임하는저녁 2026/10/09
추천 0 비추 0 조회수 3428

바이에른 뮌헨의 겨울 선수단 변화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독일 매체들은 중앙 수비진의 움직임과 김민재의 거취를 함께 다뤘다. 스폭스는 6일 바이에른이 왼쪽 측면 공격수와 케인 외 스트라이커, 중앙 미드필더에서 선수층이 얇다고 분석하고 중앙 수비도 변화 가능성이 있는 자리로 언급했다.

스폭스는 이토가 겨울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날 수 있는 선수라고 보도했다. 이토가 이탈하면 주전 센터백 우파메카노와 요나단 타를 제외한 백업은 김민재뿐이어서, 구단이 대체 자원을 찾아야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부룬디 유스센터 구장의 친선 축구 경기 자료사진. · Ben kibwa · 원본 · CC BY-SA 4.0

김민재의 이적설을 둘러싼 보도는 엇갈렸다. 영국 더포스오피셜은 토트넘이 1월 영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하면서도 바이에른이 시즌 중 김민재를 내보내지 않을 것이며, 토트넘이 내년 여름을 노릴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김민재의 계약 기간은 2028년까지라고 덧붙였다. 독일 스포르트 등은 바이에른이 김민재를 매각할 경우 대체 선수가 필요하고, AC밀란도 이적료와 연봉 부담을 안고 있어 겨울 이적 가능성을 낮게 봤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이토의 겨울 이적 가능성이 바이에른 수비진의 변수로 거론됐으며, 김민재는 시즌 중 팀을 떠나기 어렵다는 보도가 나왔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