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파베이 레이스가 뉴욕 양키스와의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서 4-3으로 승리해 시리즈 3연승을 달리고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을 확정했다고 MK스포츠가 보도했다. 경기는 한국시간 8일 미국 뉴욕주 뉴욕시 브롱크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렸다.
6회말 앤소니 볼피의 홈런성 타구는 리플레이 판독 후 관중 방해가 인정돼 2루타로 정정됐다. 양키스는 해당 상황에서 1득점에 그쳤다. 탬파베이 외야진은 전광판을 통해 판독 결과를 지켜봤다. 이 판정이 나온 경기에서 탬파베이는 한 점 차 승리를 거두며 시리즈를 마무리했다.

참고 자료
탬파베이는 양키스를 4-3으로 꺾고 디비전시리즈 3연승으로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을 확정했다. 볼피의 홈런성 타구는 관중 방해 판정으로 2루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