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아스널서 출전 줄어든 마두에케 임대 영입 검토

치킨과맥주 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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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아스널의 측면 공격수 노니 마두에케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피차헤스가 9일(한국시간) 보도했다. 피차헤스는 텔레그래프를 인용해 아틀레티코가 겨울 이적시장을 앞두고 마두에케를 영입 후보에 올렸으며, 유벤투스도 그의 상황을 주시한다고 전했다.

마두에케는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5라운드까지 두 경기에 출전했으며, 모두 후반 막판 교체로 투입됐다. 잉글랜드 풋볼리그컵에서는 시즌 첫 선발로 나서 76분을 뛰었지만, 챔피언스리그에서는 교체 출전해 18분을 소화했다. 아스널에서는 같은 오른쪽 측면을 맡는 부카요 사카가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신임을 받으며 주전으로 뛰고 있다.

노니 마두에케 자료사진, 2026년. · Chensiyuan · 원본 · CC BY-SA 4.0

피차헤스는 오른쪽 측면에서 일대일 기회를 만들어낼 공격 자원을 찾는 아틀레티코가 마두에케의 출전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는 구단 간 협상이 아직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틀레티코가 임대 영입을 검토한다는 내용도 담겼다. 마두에케는 꾸준한 출전 기회를 원하고 잉글랜드 대표팀 발탁을 희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아스널에서 출전 기회가 줄어든 노니 마두에케의 임대 영입을 검토하고 있으며, 유벤투스도 상황을 주시하는 것으로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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