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토(ATO)와 미스치퍼스가 10월 23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우무지에서 ‘경이로운 금요일 MELODY RUSH WEEK’ 공연을 연다. 공연장은 독막로8길 7 지하 1층이며, 관람 등급은 전체 관람가, 관람 시간은 90분이다. 두 팀의 얼터너티브 록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아토는 일상의 갈증과 불안을 지나 잠시 숨 쉴 수 있는 순간을 노래하는 팀으로 소개됐다. 미스치퍼스는 다이내믹한 곡 구성과 몽환적인 사운드스케이프를 통해 실험적이고 강렬한 음악을 선보이는 팀이다.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을 지닌 두 밴드의 음악을 중심으로 꾸려진다.
티켓 예매는 10월 12일 오후 6시에 시작한다. 예매 가격은 3만원이며 현장 판매 가격은 3만5000원이다. 초·중·고생은 40% 할인받을 수 있고, 예매 매수는 1인당 최대 4매로 제한된다. 우무지가 공연을 주최하고 주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