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자컵은 2023년부터 국제대회로 규모가 격상됐다. 그해 우승은 일본의 도요타 안텔롭스가 차지했다.

2024년 대회에는 10개 팀이 참가해 조별 풀리그를 치렀고, 각 조 상위 2개 팀이 4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우승팀은 후지쯔 레드웨이브였다.
2025년 대회도 두 조로 나눠 풀리그를 진행한 뒤 각 조 상위 2개 팀이 4강 토너먼트에 오르는 방식으로 치러졌다.
참고 자료
박신자컵은 2023년부터 국제대회로 규모가 격상됐다. 그해 우승은 일본의 도요타 안텔롭스가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