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회로 전환된 박신자컵, 2024·2025년은 조별리그 뒤 4강

토요일좋아 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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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자컵은 2023년부터 국제대회로 규모가 격상됐다. 그해 우승은 일본의 도요타 안텔롭스가 차지했다.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2024년 대회에는 10개 팀이 참가해 조별 풀리그를 치렀고, 각 조 상위 2개 팀이 4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우승팀은 후지쯔 레드웨이브였다.

2025년 대회도 두 조로 나눠 풀리그를 진행한 뒤 각 조 상위 2개 팀이 4강 토너먼트에 오르는 방식으로 치러졌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박신자컵은 2023년부터 국제대회로 규모가 격상됐다. 그해 우승은 일본의 도요타 안텔롭스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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