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홍석은 2017년 KBL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로 부산 KT에 지명됐다.

2018-19시즌에는 KBL 기량발전상을 받았고, 베스트5에도 선정됐다.
양홍석은 군 복무를 마친 뒤 창원 LG 복귀에 앞서 D리그 3경기에 출전했다. 창원 LG 소속으로 정규리그와 동아시아 슈퍼리그를 병행하는 시즌에도 뛰었다.
KBL은 장신 선수 발굴 프로그램을 거쳐 프로 선수가 된 사례로 양홍석을 꼽았다.
참고 자료
양홍석은 2017년 KBL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로 부산 KT에 지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