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인영이 과거 파격적인 의상 때문에 KBS 음악방송에 출연하지 못했던 일을 털어놨다. 8일 방송된 E채널 예능 ‘서인영의 유행꼰대’에서 과거 사진을 본 그는 모니터에 옛날 사진이 크게 나온 데 불만을 드러냈다.
서인영은 사진 속 의상을 입은 때가 20대 초반이며, 클럽에서 기자들을 초대해 1집 앨범을 소개하던 자리였다고 설명했다. 미미미누가 해당 의상을 ‘치골패션’이라고 부르자, 서인영은 그 옷 때문에 KBS에서 출연 정지를 당해 음악방송에 나가지 못했다고 회상했다. 방송사 측에서 “저 옷은 안 된다”고 했고, 서인영은 “옷이 정지 먹은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