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김영광, ‘은수 좋은 날’ 인물의 욕망 담은 화보

낮잠한스푼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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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은수 좋은 날’ 촬영 막바지에 이영애와 김영광이 ‘얼루어 코리아’ 2025년 2월호 커버와 화보를 선보였다. 극 중 두 사람은 서로 다른 환경에서 출발해 하나의 목표를 두고 충돌하고 조율한다. 화보에서는 작품 속 인물들의 욕망을 루이 비통 2025 봄·여름 컬렉션과 매혹적인 분위기로 표현했다.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이영애는 낯선 스타일에 도전하고 의상에 어울리는 눈빛과 태도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즐겁다고 말했다. 토뤼옹 가죽으로 만든 카퓌신 백도 화보에 등장했다. 화려한 패션과 드라마 속 생활의 차이도 눈에 띈다. 김영광은 작품에서는 “돈을 많이 벌었지만 돈을 쓰는 장면이 없다”고 말했다.

‘은수 좋은 날’은 우연히 발견한 가방을 계기로 학부모와 선생님이 비밀스럽고 위태로운 동업을 시작하는 이야기다. 이영애는 가족이 전부인 평범한 엄마 강은수가 사건을 겪으며 내면의 여러 면을 드러내는 역할을 맡았다. 평범한 일상을 사는 엄마인 자신과 닮은 역할을 해보고 싶었다는 것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 중 하나다. 김영광은 강은수의 딸 수아를 가르치는 방과후 미술 강사 이경을 연기한다. 그는 이영애와 함께하며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았고, 범죄를 다루면서도 가족 이야기가 많다는 점이 좋았다고 밝혔다. 화보와 인터뷰는 잡지와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되며, 패션 필름과 영상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이영애·김영광, ‘은수 좋은 날’ 인물의 욕망 담은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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