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개발 1단계는 2010년 3월부터 2015년 7월까지 진행됐다. 이 단계의 주요 내용은 7톤급 액체엔진 개발과 시험설비 구축이었다.

누리호 개발의 핵심 과제에는 75톤급 액체엔진과 추진제 탱크 개발이 포함됐다. 추진제 탱크는 발사체 부피의 70~80%를 차지한다.
75톤급 엔진의 첫 연소시험은 2014년 실패했다. 시험발사체는 2018년 11월 28일 151초간 연소해 최고 고도 209km에 도달했다.
참고 자료
누리호 개발 1단계는 2010년 3월부터 2015년 7월까지 진행됐다. 이 단계의 주요 내용은 7톤급 액체엔진 개발과 시험설비 구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