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떡 기다리는 중

뒹구는복숭아28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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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유 최소로 담백하게 구워 주는 집.
하나 하나 정성들여 뒤집어서
장인의 손질이 느껴짐.
숙성을 잘해서 더부룩 하지도 않고 맛도 있고.
서울 올때마다 몆개씩 사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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