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가 소개한 ‘기적의 걷기 챌린지’…한 걸음에 1원 기부 계획

간식찾는중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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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는 2023년 3월 23일 SBS 인터뷰에서 ‘기적의 걷기 챌린지’를 소개했다.

위라클과 기부 플랫폼 체리,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함께 준비한 행사로, 한강 11km를 걷는 동안 한 걸음마다 1원씩 기부해 우크라이나 전쟁 피해 아동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걷는 구간은 박위가 재활 운동을 했던 한강 길인 이촌동 한강공원부터 망원동 한강공원까지였다.

박위는 인터뷰 당시 행사가 ‘이번 주 토요일’, 즉 2023년 3월 25일 열릴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참가 신청은 체리 애플리케이션에서 받으며, 참가비와 한국렌탈 및 다른 후원자들의 기부도 보탤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터뷰는 행사 계획과 기부 취지를 전했으며, 실제 개최 여부나 모금 결과를 밝히지는 않았다.

박위는 2014년 28세 때 낙상 사고로 목뼈가 부러지고 척수신경이 손상돼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다.

독립적으로 살고 싶어 숟가락으로 밥 먹기, 양치하기, 휠체어 밀기 등 일상의 동작을 조금씩 익혔다고 인터뷰에서 말했다.

그가 운영하는 위라클은 ‘우리’를 뜻하는 We와 Miracle을 합친 이름이다.

박위는 자신이 깨달은 일상의 기적을 함께 나누고 싶다는 뜻을 담아 채널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박위가 소개한 ‘기적의 걷기 챌린지’…한 걸음에 1원 기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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