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빵식 성과급, 개인성과와는 아무 관련없음
원래 성과급은 공과에 대해 보상을 하고, 직원들 간의 경쟁 및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이다.
엔비디아는 박사급 뛰어난 핵심인재에게는 수십억원을 보상하지만, 고졸 초대졸급 일반 노동자에겐 수천만원만 딱 보상하고 그친다. (대부분 주식보상, 삼하는 가급적 현금으로 내놓으라고 함)
그러나 삼전닉스의 성과급은 직원들끼리 N빵하는 나눠먹기로, 그런 효과가 거의 없음... 일례로 예비군 직장중대장도 반도체 인재로 저 어마어마한 성과급을 받게 된다고..
고용도 보장받는 시스템인데 영업이익의 10% 고정
엔비디아 같은곳은 잘나갈땐 RSU (자사주)가 크게 올라 고연봉을 받는 선순환이 일어나지만, 어려울때는 팀 자체가 분해되기도 한다. 그러나 한국은 어려울때도 고용을 보장받으면서 영업이익 로또가 터질때는 엔비디아(5%)보다도 더 많은 성과급(10%)을 요구함.
팀 성과 프로젝트 KPI와 아무 상관없이, 엄한 생산지원부서까지 성과급을 N빵 살포해서, 정작 수혜를 봐야할 핵심인재들은 소외되는 중.
그 결과 박사급 인력유출 등 인재육성 시스템에 균열이 가고 있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