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클래식, 첫 주말 PC방 점유율 6.25%로 4위

꾸미는재미 2026/10/08
추천 0 비추 0 조회수 6654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클래식’은 1998년부터 서비스된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 게임이다.

2026년 2월 7일 한국과 대만에서 무료 서비스를 시작한 뒤, 게임트릭스 집계에서 2월 8일 기준 PC방 점유율 6.25%로 전체 4위에 올랐다.

당시 ‘FC 온라인’, ‘오버워치’, ‘메이플스토리’와 엔씨소프트의 ‘아이온2’보다 높은 순위였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주말 피크 시간대에는 서버가 가득 차 접속이 불안정했다.

PC방 접속 시 제공되는 혜택과 빠른 접속에 대한 이야기가 퍼지면서 PC방 이용자도 늘었고, 리니지 시리즈 유튜버가 PC방 자리를 빌려 방송한 사례도 있었다.

게임에는 군주·기사·요정·마법사 네 직업과 말하는 섬·용의 계곡·기란 등 초기 지역이 담겼다.

무료 서비스는 2026년 2월 10일까지였고, 2월 11일부터 월정액 2만9,700원으로 이용할 수 있었다.

출시 전 사전예약은 2월 10일까지 진행됐으며, 참여자는 은장검이나 사냥꾼 활을 고르는 무기 선택 상자, 해골투구·골각방패·뼈갑옷으로 구성된 뼈 세트, 수호의 반지와 성장 지원 물품 등을 받을 수 있다고 안내됐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리니지 클래식, 첫 주말 PC방 점유율 6.25%로 4위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