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 TNT FC, 김연수 등 배출한 프로그램으로 2027시즌 선수 모집

월급관리중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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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 TNT FC가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거나 복무 예정인 프로·세미프로 출신 선수를 대상으로 2027시즌 선수단을 공개 모집한다. MBN은 8일 구단의 모집 소식을 보도했다.

구단은 복무 기간이 축구 경력의 공백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2024시즌부터 맞춤형 운영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주중 일과 후 훈련을 진행하고 주말 K5리그와 코리안컵 등 공식 경기 출전을 연계해 선수들의 실전 감각과 체력 유지를 돕는다.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축구 온두라스-모로코전 자료사진 · Daniel Richardson · 원본 · CC BY 2.0

인천 유나이티드의 김연수 등 여러 선수가 이 프로그램을 거쳐 프로 무대로 복귀했다. 현재도 다수의 선수가 다음 진로를 준비하며 훈련하고 있다고 MBN은 전했다.

서울 양천구를 연고로 한 양천 TNT FC는 K5(5부리그) 챔피언으로 자리 잡았으며, 해마다 프로 선수를 배출해 왔다. 구단은 지역사회 및 기업과 상생하는 축구단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2027시즌 선수 선발 지원과 문의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양천 TNT FC가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거나 복무 예정인 프로·세미프로 출신 선수를 2027시즌 선수단으로 모집한다. 구단은 훈련과 주말 공식 경기 출전을 연계해 선수들의 실전 감각과 체력 유지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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