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스포티비, 렛츠런파크 러닝 행사와 콘텐츠 협력

초록식물일기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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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마사회와 스포티비는 8일 경기도 과천 한국마사회에서 건전한 레저 문화 확산과 렛츠런파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우희종 한국마사회 회장과 홍우승 스포티비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두 기관은 레저 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캠페인과 프로그램, 콘텐츠, 부대행사를 공동으로 기획하고 운영하기로 했다. 전국 렛츠런파크에서 정기 러닝 행사를 열고 공간 홍보를 함께 추진하며, 스포츠·레저 분야의 콘텐츠 발굴과 홍보에도 협력한다.

1962년 자유광장(Szabadság tér) 인근 도로 달리기 대회 자료사진. · FOTO:Fortepan — ID 61188: Adományozó/Donor: Lencse Zoltán. archive copy at the Wayback Machine · 원본 · CC BY-SA 3.0

협약 뒤 처음 함께 마련하는 행사는 11월 렛츠런파크 서울의 야간 러닝 행사다. 참가자에게 평소 달리기 어려운 경주로를 직접 달리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내년 제주·부산·영천·서울 등 전국 렛츠런파크로 러닝 행사를 넓힐 계획이다. 해당 지역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지역 특성을 담은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참가자의 방문을 관광과 지역 상권으로 연결하는 방안도 추진할 예정이다.

콘텐츠 협력으로는 스포티비 플러스에서 러닝·여행 콘텐츠 ‘런 더 시티’를 선보여 렛츠런파크의 공간과 즐길 거리를 소개한다. 양 기관은 미디어 콘텐츠와 현장 행사를 연계하고 스포츠·레저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할 방침이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한국마사회와 스포티비가 업무협약을 맺고 11월 렛츠런파크 서울 야간 러닝 행사를 시작으로 전국 행사 확대와 관련 콘텐츠 제작에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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