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송하예 자료사진 · SJ · 원본 · CC BY 4.0가수 송하예와 크리에이터 조매력이 11월 8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식은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장소에서 진행된다.
두 사람은 1994년생 동갑내기로, 지난 3월 조매력의 유튜브 채널에 송하예가 출연하면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을 앞두게 됐다.
송하예는 지난 8월 소셜미디어에 자필 편지를 올려 올해 결혼한다고 알렸다. 그는 편지에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아껴주고 어떤 순간에도 편이 되어주는 사람을 만났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