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아시안게임 금메달 딴 박승수 축하…전역모 논란도 보도

국밥한그릇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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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은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축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에서 일본을 1-0으로 꺾었다고 보도했다. 결승전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렸으며, 엄지성이 결승골을 넣었다. 보도는 한국이 대회 4연패를 이뤘다고 전했다.

OSEN에 따르면 금메달을 딴 뒤 양민혁은 병역 혜택을 염두에 두고 뛰었다는 취지로 발언했고, 주장 이기혁도 병역과 관련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었다.

2017년 6월 28일 미국 신시내티 니퍼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US오픈컵 경기 뒤 관중을 바라보는 매트 바너. 자료사진 · Hayden Schiff from Cincinnati, USA · 원본 · CC BY 2.0

박승수는 라커룸에서 전역모를 쓰고 경례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하고 사과했다고 OSEN은 전했다. 보도에는 박승수가 모자를 팬들에게 받았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는 내용도 담겼다.

박승수의 소속팀 뉴캐슬은 4일 SNS에 그가 아시안게임에서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한 것을 축하하는 글을 게시했다. OSEN은 박승수가 병역특례 혜택을 받게 됨에 따라 소속팀도 이익을 얻게 된다고 보도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OSEN은 한국 U-23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우승과 박승수의 전역모 논란을 전했다. 뉴캐슬은 4일 SNS를 통해 박승수의 금메달 획득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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