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배우 서희원은 1995년부터 TV 진행을 맡았으며, 1998년 드라마 연기를 시작했다.

서희원은 2001년 드라마 《유성화원》(Meteor Garden)에서 산차이 역을 맡아 스타덤에 올랐다.
주요 연기작으로 드라마 《전각우도애》(Corner with Love), 《거품의 여름》(Summer’s Desire)과 영화 《커넥티드》(Connected)가 꼽힌다.
참고 자료
대만 배우 서희원은 1995년부터 TV 진행을 맡았으며, 1998년 드라마 연기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