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주는 가수 해오라로 활동한 뒤 2019년 활동명을 임세주로 바꿨다. 같은 해 스토리제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배우로서 새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24년에는 F&F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확인된 이력을 시간순으로 보면 해오라 활동, 임세주로의 활동명 변경과 스토리제이컴퍼니 계약, F&F엔터테인먼트 계약으로 이어진다.
최근 유승호와 임세주가 함께 언급된 배경에는 두 사람이 약 6년간 교제한 뒤 최근 결별했다는 양측 소속사의 발표가 있다. 다만 임세주의 활동 이력과 관련해 확인되는 변화는 활동명 변경과 두 차례의 소속사 계약이다.
참고 자료
임세주는 해오라로 활동한 뒤 2019년 임세주로 활동명을 바꾸고 스토리제이컴퍼니와 계약했다. 2024년에는 F&F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으며, 최근 유승호와의 결별 발표로 두 사람의 이름이 함께 언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