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 2027시즌 33개 대회 개최…총상금 약 1980억원

실수많은사람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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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가 2027시즌에 총상금 1억4700만 달러(약 1980억원)를 걸고 33개 대회를 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크레이그 케슬러 투어 커미셔너는 8일(한국 시간) 2027년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다.

3월에는 홍콩 클리어워터 베이 골프 & 컨트리클럽에서 푸투 레이디스 월드 챔피언십이 열린다. 하와이에서는 나네아 컵과 롯데 챔피언십이 2주 연속으로 개최된다.

2023년 발터스롤 골프클럽에서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우승 트로피와 함께한 선수. 자료사진 · Suziibang · 원본 · CC BY-SA 4.0

5대 메이저대회 일정도 공개됐다. 4월 셰브론 챔피언십은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 코스에서, 5월 US여자오픈은 오하이오주 인버네스 클럽에서 열린다. 6월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개최지는 메릴랜드주 콩그레셔널 컨트리클럽이다.

7월에는 프랑스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이 펼쳐진다.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AIG 여자오픈은 8월 영국 샌드위치의 로열 세인트조지스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국가대항전 한화 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데일리 시티의 레이크 머세드 골프클럽에서 개최된다. 한국에서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릴 예정이며, 대회 장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LPGA 투어는 2027시즌 총상금 약 1980억원 규모로 33개 대회를 개최한다. 한국에서는 10월 14~17일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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