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무빈이 솔로 시절 SNS 다이렉트 메시지(DM)를 많이 받았지만, 열애 공개 뒤에는 연락이 오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10월 7일 공개된 하원미의 유튜브 일상 영상에서 나왔다.
영상에서 제작진이 동생 추건우에게 유튜브 출연 뒤 여성들의 연락이 올지 물으며 추무빈의 사례를 언급하자, 추무빈은 연락을 많이 받았지만 요즘에는 오지 않는다고 답했다. 앞서 하원미도 추무빈이 영상에서 여자친구가 없다고 말한 뒤 DM을 많이 받았다고 전한 바 있다.
추무빈은 9월 28일 SNS에 여자친구와 찍은 사진을 올리고 ‘나의 공주와 365일’이라고 적어 열애를 알렸다. 그는 치킨집에서 처음 만난 순간부터 연인이 되고 싶었다며 여자친구를 향한 애정을 담은 글을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