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상순이 라디오에 복귀한 뒤 처음으로 얼굴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측은 10월 7일 공식 계정에 이상순과 토마스쿡이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서로를 소개하는 듯한 동작을 하고 있다.
이상순은 건강 문제로 8월 26일부터 생방송에 출연하지 못했다. 소속사 안테나는 갑작스러운 몸 상태 악화로 병원 진료를 받았고, 미주신경 기능 저하 진단에 따라 의료진이 안정을 권고했다고 밝혔다. 한 달가량 휴식을 취한 이상순은 10월 1일 DJ석에 돌아왔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이전보다 갸름해진 얼굴선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