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승은 초등학교 4학년 때 동네야구를 접하며 야구에 관심을 가졌다. 이후 부산 수영초로 전학해 본격적으로 야구를 시작했다.

수영초와 센텀중을 거친 하현승은 중학교 시절 큰 키와 운동 능력으로 전국구 유망주로 주목받았다. 중학생 때부터 국내외 스카우트들의 관심을 받았다는 보도도 있다.
하현승은 왼손잡이인 점을 눈여겨본 지도자의 권유로 투타 겸업을 이어갔다. 부산고에서도 투수와 타자를 함께 맡는 선수로 활동했다.
참고 자료
하현승은 초등학교 4학년 때 동네야구를 접하며 야구에 관심을 가졌다. 이후 부산 수영초로 전학해 본격적으로 야구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