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아시안게임 금메달 들고 베스테를로 복귀…선수단 환영 받아

가볍게걷자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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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은 양민혁이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뒤 소속팀 베스테를로로 돌아와 환영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베스테를로는 7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양민혁의 복귀를 축하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선수단은 두 줄로 늘어서 양민혁에게 가드 오브 아너를 선보였고, 꽃다발도 건넸다. 양민혁은 꽃다발을 받아 들었다.

양민혁 자료사진. 2024년 6월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FC서울-강원FC 경기. · Explicit · 원본 · CC BY-SA 4.0

양민혁은 올여름 베스테를로로 임대 이적했다.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그는 아시안게임 참가를 위해 팀을 떠났다가 금메달을 목에 걸고 복귀했다.

스포츠조선은 양민혁이 금메달을 확정한 직후 인터뷰에서 병역 특례와 관련한 발언으로 비판을 받았다고 전했다. 보도에는 병역 특례 폐지 방안이 국회와 정부 차원에서 논의되고 있다는 내용도 담겼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양민혁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고 베스테를로로 복귀했으며, 선수단은 가드 오브 아너와 꽃다발로 그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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