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는 임세주를 유승호보다 두 살 많은 가수 겸 배우로 소개했다. 별도의 인물 소개 기사에서는 임세주가 배우이자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한다고 전했다. 열애설과 함께 임세주의 나이와 활동 분야가 언급됐지만, 이런 프로필 정보가 열애설의 사실 여부를 확인해 주는 것은 아니다.

두 사람의 접점으로는 2020년 방송된 드라마 《메모리스트》가 보도됐다. 관련 기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작품을 통한 인연은 확인된 보도 맥락이지만, 그 사실만으로 열애 여부나 기간까지 확인되는 것은 아니다.

‘6년’이라는 기간도 보도에서 제기된 열애설의 표현으로 다뤄야 한다. 근거 자료가 전하는 핵심은 열애설이 나왔다는 점과 소속사가 확인 중이라고 밝힌 점이다. 따라서 확인된 사실과 설의 내용을 구분해 살펴보는 것이 적절하다.
참고 자료
임세주와 유승호의 6년 열애설이 보도됐고, 유승호 소속사는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20년 드라마 《메모리스트》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고 보도됐으며, 열애설은 공식 확인된 사실과 구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