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는 타자가 친 페어 타구로 수비수의 실책 없이 1루에 도달했을 때 기록된다. 타구가 페어 지역에 떨어졌다는 점과 수비 실책 없이 타자가 1루에 도달했다는 점이 기본 기준이다.

KBO 뉴스에 소개된 서건창의 기록은 한 경기 5안타로, 개인 최다 안타 타이기록이었다. 이 사례처럼 안타는 한 경기에서 기록된 개수로도 집계된다.
제공된 내용만으로는 페어 타구나 실책 여부가 경계에 걸리는 상황의 세부 판정 기준까지 확인할 수 없다. 다만 기본 정의에 따르면, 타자가 1루에 도달했더라도 수비수의 실책이 있었다면 여기서 제시된 안타 기준과는 구분된다.
참고 자료
안타는 페어 타구로 수비수의 실책 없이 1루에 도달했을 때 기록된다. KBO 뉴스에는 서건창의 한 경기 5안타가 개인 최다 안타 타이기록으로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