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FC, 13경기 연속 무패로 구단 최다 기록 경신 중…화성과 맞대결

가계부쓰는중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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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은 수원 FC가 10월 9일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화성 FC와 2026 K리그2 28라운드 경기를 치른다고 보도했다. 한글날에 열리는 홈 경기로, 수원 FC는 승점 48로 2위, 화성은 승점 44로 5위다.

보도에 따르면 수원 FC는 리그 13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가며 구단 최다 연속 무패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수원 FC는 리그 50골로 K리그2 최다 득점을 기록 중이며, K리그1과 K리그2를 통틀어 패배가 3회로 가장 적다고 전해졌다.

최기윤, 2024년 7월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FC 서울-김천 상무전 자료사진. · Explicit · 원본 · CC BY-SA 4.0

두 팀은 올해 5월 9일 화성의 홈에서 처음 맞붙어 1-1로 비겼다. 당시 수원 FC는 먼저 실점했지만 경기 막판 프리조의 골로 균형을 맞췄다. 베스트일레븐은 수원 FC가 이번 홈 경기에서 승리해 다이렉트 승격권에 가까워지겠다는 각오라고 전했다.

수원 FC 관계자는 이번 경기에서 주목할 선수로 최기윤을 꼽았다. 최기윤은 이번 시즌 23경기에 나서 3골 1도움을 기록했고, 직전 27라운드 전남 원정에서도 득점했다.

경기 당일 낮 12시부터 캐슬파크 플레이그라운드에서는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글날 어린이 백일장 축제가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그림·동시·짧은 글 세 부문으로 열리며, 닌텐도 스위치2와 캐리어, 정조대왕 스페셜 유니폼 등이 시상품으로 마련된다고 보도됐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수원 FC는 구단 최다 기록을 경신 중인 13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가며 10월 9일 화성과 맞붙는다. 경기 전에는 어린이 백일장 축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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